고객이 원하는 컨텐츠를 보다 손쉽게 찾아갈수 있도록 제공하던 사이트맵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이트맵은 고객에게 서비스 함에 있어 복잡한 사이트 구조를 한눈에 손쉽게 이해하고 이동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공되던 맵 형태로 구조화된 것을 말한다.
예전에는 웹사이트 제작에서 꼭 필요한 요소로 작용하였으나, 현재의 새롭게 오픈되는 사이트를 보면 사이트맵을 찾아보기 힘들다.
웹사이트의 기본적인 요소였던 사이트맵이 왜 사라지고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과거에는 서비스 철학과는 상관없이 일단 "서비스하고 보자"는 붙히면 돈이 되다는 마인드로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그 몸집이 비대해지고, 복잡한 구조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는 반면, 현재의 웹서비스들은 보다 전문적인 영역에서 비지니스를 함으로 인해 무분별한 컨텐츠의 확장보다는 전문 영역의 서비스 위주로의 확장으로 인해 보다 간결한 메뉴트리를 가지고 감으로써, 사이트맵이 존재할 필요가 없는게 아닐까?
아니면 요즘 나오는 사이트들이 UI, UX가 뛰어나서 제공될 필요가 없는것일까?
아무리 그렇다고 하더라도 왜 사이트맵을 제공하지 않는것일까?
사이트맵은 메뉴와 컨텐츠가 많고 적고, 아무리 직관적인 UI를 제공한다쳐도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기본적으로 제공 되어야 하는 서비스 중에 하나라 생각된다.
사이트맵은 성별, 연령별을 떠나서 누구나 이해가 용이해야하며, 장애인이든 일반인이든 손쉽게 이동이 가능해야 한다.
사이트맵은 숨어 있으면 안된다.
매우 큰 작업이 아니라면 사이트맵을 제공하는것이 좋치 않을까?
사이트맵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것이 매우 아쉽다.
10 Articles, Search Results for '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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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6 코리아닷컴의 검색서비스 매우 실망 by 엉뚱한 박스
- 2008/08/25 쿱미디어의 암탉이 울면 사이트가 망한다????? by 엉뚱한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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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13 정부 "구글-유튜브 압박" 개념은 저멀리~~ by 엉뚱한 박스 (2)
- 2008/08/11 싸이월드 검색포탈로 성공할 수 있을까? by 엉뚱한 박스
내용인즉!
처음 이 문자를 받고 와!~ 코리아닷컴이 고객을 생각하고 이런 문자도
보내주는구나 하고 기분이 좋았다.
1분후!~ 먼가 찜찜하다.. 뒤가 캥긴다.. ㅡ.ㅡ+
순간.. 아차 싶다.
이건 개인정보침해다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예전에 코리아닷컴에 가입했지만, 지금은 탈퇴하고 현재 코리아닷컴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물론 현재 아이디도 없다.
가입여부를 확인해 보니 가입되어 있지 않단다.

그런데 어떻게 코리아닷컴은 나에게 문자를 보낸것일까?
스팸 문자메세지인가? 그렇다면 스팸 신고를?
코리아닷컴의 약관에 보면 다음과 같은 조항이 있다.
| 회원가입은 반드시 이용약관의 동의절차를 거치며, 회원 탈퇴 시에도 탈퇴에 따른 개인정보의 폐기와 회원으로의 권리소멸 등을 명확히 고지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주의 : 회원탈퇴를 하시면 그 즉시 모든 고객정보의 기록이 재생 불가능하도록 폐기되며, ID등의 권리도 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복구 요청 시 불가능함으로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
아직까지 나의 정보가 코리아닷컴의 회원DB서버에 남겨져서 코리아닷컴 회원약관에 있는 "개인정보 활용 동의"에 나온 제휴사들에게 정보를 팔아먹고 있다는것 밖에 안되지 않은가?
1. 제휴현황
메리츠화재해상보험,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
이용목적: 보험개발원 전산망의 보험정보(계약 및 사고정보 등) 를 조회하여
가망고객에게 보험료정보 제공 및 마케팅에 활용
제공하는 항목: 이름,ID,자택 전화번호,자택 주소,휴대전화번호,이메일,회사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
보유 및 이용기간 : 동의일로 부터 1년
수탁자의명칭 : 서울신용평가정보
위탁의 목적 : 미납요금회수
위탁되는 개인정보의 범위 : ID,성명,전화번호,미납내역,주민번호
위탁기간 : 동의일로부터 1년
수탁자의 명칭 : 텔레포유
위탁의 목적 : 자동차보험 안내를 위한 개인정보제공에 대한 동의획득
위탁되는 개인정보의 범위 : ID,성명,전화번호,생년월일
위탁기간 : 동의일로부터 1년
수탁자의명칭 : (주)티엠미컨설팅
위탁의 목적 : 생명보험상품안내
위탁되는 개인정보의 범위 : ID,성명,전화번호,이메일,주민번호,가입일
위탁기간 : 동의일로부터 1년
수탁자의명칭 : (주)맥스카드
위탁의 목적 : 멤버쉽카드 발급 및 보험가입 안내를 위한 개인정보제공에 대한 동의 획득
위탁되는 개인정보의 범위 : ID,성명,전화번호,이메일,주민번호,가입일
위탁기간 : 동의일로부터 1년
코리아닷컴 회원 여러분 한번 확인해 보세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개인 정보는 "카드사, 보험사, 신용평가 업체로 팔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전화 한번 해봐야겠다.
어떻게 나에게 문자가 왔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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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닷컴의 검색 서비스는 수준 이하의 매우 성의 없는 검색을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닷컴만의 검색의 특색이 전혀 없는 일반적인 메타 검색이다.
뭐! 이제는 코리아닷컴은 검색포탈 또는 포탈? 보다는 그냥 생활정보 사이트 정보로 전락 해 버린듯 하다. 그래서 행복포탈? 인가??
암튼 코리아닷컴의 검색 서비스를 살펴 보자. 얼마나 실망 스러운지...
메인을 살펴 보면 네이버를 시작으로 트랜드 같이 대부분의 포탈들이 다 이 같은 대문짝만한 검색을 제공한다.
특이한건 코리아닷컴은 매타검색이라는 부분이다.
이부분을 보면 우리는 검색을 수집하지 않으며, 외부 검색포탈들의 데이터를 검색해서 제공합니다.
라고 하는듯 싶다. ^^;
그렇다면 우리 검색어로 검색을 해보자!! 요즘 이슈 되고 있는 올림픽이다.
"폐막식"이라는 단어를 넣고 검색을 해보았더니, 네이버 부분이 활성화 되면서 네이버를 통한 검색 컨텐츠가 노출 된다.
하단에 블로그/미니홈피, 지식인, 카페 등등의 검색 컨텐츠도 대부분 네이버로 초기 노출이 설정되어있다.
코리아닷컴이라는 메뉴탭이 있으면서 왜 네이버가 기본 노출로 설정 되어 있는것일까?
뭐.. 폐막식이라는 단어 이외에도 검색의 기본 노출 설정은 네이버로 되어있다.
빈약한 정보를 네이버를 통해서 보충하는듯 싶다. ㅡ.ㅡ;;
자신들을 포탈사이트라 칭하고 있고, 실제 코리아닷컴의 충성도 높은 유저들이 검색을 하게 되면, 내부의 유저끼리의 정보교류가 아닌, 네이버 유저와의 정보 교류가 일어나지 않을까?
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것도 좋치만, 일단 포탈이라는 이름을 걸었다면, 부족한 부분을 좀더 보강해서 1차적인 접근은 코리아닷컴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뭐.. 메타 검색이라 그런거라면... 할말 없지만.......
굳이 디자인 이쁘게한 메타검색이라면 함께! 구글 검색 붙히고 애드센스 광고나 합시다. ;)
이러면 외화낭비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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쿱미디어라는 타이틀을 보았을때 블로그의 미디어 성향이 짙은 사이트임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소개글을 보았을때 웹2.0 전도를 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이러한 블로그에서 암탉이 울면 사이트가 망하는 이유? 라는 글을 포스팅 한것을 보고, 4차원적 개념으로 국내 내로라 하는 사이트를 분석, 평가를 한것으로 생각된다.
해당 글을 작성하신 분이 포지션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사이트를 분석 하고 시장에 대한 전망을 말하기 전에 다시 스터디를 해보심이 좋으실듯 합니다.
예를 들어놓으신 싸이월드와 마이클럽이 쇠퇴하고 있는 이유는 웹 시장의 다변화 됨에 따라 유저의 니즈가 빠르게 변하게 되며, 싸이월드, 마이클럽 이외에도 웹 사이트들이 거기에 대응할만한 신규서비스를 오픈하였지만 니즈를 잘못 분석하여 실패 했습니다.
단순히 남/여 성비율에 따라 서비스가 망하고 그런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마이클럽은 해본적이 없으니 말은 못하겠구.. 싸이월드를 예로 봅시다.
동물은 먹이를 먹기전에 언제나 탐색을 먼저 합니다. 태어날때 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자신이 신뢰하는 먹이에 대해서는 탐색을 하지 않을수 있지만 처음 보는 먹이는
언제나 탐색을 하게 됩니다.
싸이월드는 SNS기반의 관계형 커뮤니티를 통해 상당히 성공하였습니다. 밑바탕에 SKCOMS가 지원하였다고 하더라도 단순히 미니홈피와 도토리만으로도 상당한 성공을 거둔 대표 사이트입니다.
SNS 대표 사이트라 말할수 있는 사이트가 몇군데나 될까요?
SNS 대표사이트가 어디냐고 물어볼때 어디라고 대답할까요?
사람 마다 다 틀리겠지만 일단 싸이월드는 상당한 성공 후 유저의 니즈가 변화하고 또한 시장이 점점 변화함을 인지 하였을 거라 생각됩니다.
사업은 현재도 중요하지만 미래가 더욱 중요할테니까요? 유저를 어떻게 잡아 둘것인가?
라고 했을때 싸이월드는 그 대책으로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입이 아닌 리스크가 보다 적은 기존 서비스에서 보다 발전한 방향으로 홈2라는 프로젝트를 기획 하였습니다.
싸이월드가 지금 내리막을 가는 이유 중 한가지를 보면 다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동물은 먹이를 먹기전에 탐색 하게 됩니다.
홈2라는 프로젝트는 기존 미니홈피라는 서비스를 뒤집어 엎는 결과를 가져온것입니다.
자! 생각해 보십시요.
미니홈피라는 인터넷 집이 있습니다. 그 인터넷 집을 버리고 몽땅 홈2로 이사 해라
라고 하면 일단 반발심이 먼저 듭니다.
내것이 있는데 왜 새로운데로 가야 할까?
기존에 자신의 쌓아올린 집과 익숙한 패턴들이 있을텐데 새로운데 다시 적응해서 해보라
하면 반발심으로 이사를 하지 않거나 해당 서비스를 떠나게 되는겁니다.
만약 홈2가 아니라 미니홈피 시즌2가 되었으면 대규모 이탈은 현재보다 더 적었을 겁니다.
물론 시장의 변화 및 유저의 흐름상 블로그가 대표되고 있지만 실상 블로그를 본다 하더라도 미니홈피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특정 유저층을 제외하고는 일기장에 불과합니다.
다만 서비스방법적 차이점이 큽니다.
블로그는 오픈되어있는 형태를 띄는 반면 미니홈피는 폐쇄적 성향을 가집니다.
일촌만 공개니까요?
유저는 블로그든 미니홈피든 자신의 집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것을 좋아 합니다.
여기서 블로그는 메타사이트들을 통해 채널이 열려있는 반면, 미니홈피는 싸이월드라는 큰집을 통햇서만 미니홈피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그럼으로 해서 미니홈피 유저들은 보다 나를 더 표현 할 수 있는 블로그 라는 서비스로 이주를 하게 됩니다.
자!! 여기서 한마디 하겠죠.
네이버블로그는 패쇄형이다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접근성 측면에서 본다면 네이버 블로그가 미니홈피보다 훨씬 매우 접근하기가 좋습니다.
네이버는 각 블로그에 대해서 개인적인 성향을 담아서 카테고리라는 부분을 제공하는 반면 미니홈피는 개인의 집이라는 개념(?)을 통해 생년월일 이름으로 접근 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즉 미니홈피는 타 미니홈피를 접근하기 위해서는 해당 사용자를 미리 알고 있거나, 자신의 주변의 인맥(일촌 공개)를 통해서만 접근허용된 다는것입니다.
네이버 검색에서 이슈하나를 처보십시요. 얼마나 자신의 홈피에 접근 시키기 위해서 낚시글을 올리는지... 미니홈피의 유저는 그런겁니다.
방문자에 목 말라 있습니다. 허나, 방문 시킬 방법이 없습니다. 낚시글 이외에는...
허나 블로그는 공개서비스임으로 인해 메타사이트가 상당히 발전해 있으며, 트랙백과 같은 공동관심사에 대해서 서로간의 이슈를 전달하게 되어있습니다.
단순히 여성가 많기 때문에 사이트는 망하지 않습니다.
여자성 많으면 사이트는 보다 더 활성화 됩니다.
왠지 아십니까? 충성도는 남성보다 여성가 더 높습니다.
남성이 소비가 강할지 언정 실제 사이트를 활성화 하고 더 높은 충성도로 지속적은 소비를 일으키게 하는건 여성이 높습니다. (직접 서베이 및 업무에서 분석한 결과입니다.)
단순히 여성이 많으면 사이트가 망한다라고 했을때 거기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모든 웹서비스는 한번의 성쇄기 이후에 쇠퇴기를 가지게 됩니다.
싸이월드 나 마이클럽은 서비스 정점에 한번은 있었던 사이트들입니다.
거기에 대응할만한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면 당연히 내리막일 것입니다.
다만, 정점에서 가지고 있던 노하우를 통해서 다시 올라가겠지요.
단순히 여성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내리막을 가는것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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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XP란?
블랙에디션,JUNE와 같은 MS사의 Windows XP Professional OS를 최적화 및 경량화된 버전으로써
USB 저장 장치 및 SSD를 통해 XP를 구동 할수 있도록 하였으며, 국내 공유 사이트들을 통해 많은
유저들에게 다운로드 하였다.
여기서 손해배상을 당한 부분을 보면 정품XP를 경령화 한것이 문제가 아닌, 일명 CD-KEY를 해킹한
제품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것으로 보인다.
자! 윈도우의 패키지 가격을 살펴보자.
XP 패키지의 가격은 30만원 ~ 40만원 정도이며, 이러한 금액을 내고 정품을 살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을것이며, 실제로도, 기업을 제외하고 Windows OS 정품을 구매해 사용하는 사람도 보유인구에
50%도 되지않을것이다 50%가 먼가 80%는 크랙판 윈도우 사용자보는게 맞다.
(사실 난 정품 윈도우를 쓴다. 돈이 있어서가 아니라 우연한 기회가 생겨서...)
현재 제작자의 근황이 담긴 블로그의 글을 보면 고소로 인한 심리적인 압박에 쌓여있는것으로 보인다.
불법 소프트웨어 변경 및 무단 배포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세계적인 기업인 MS에서 개인에게 6억이란 손해배상 금액을 볼때, 본보기로 삶기에는 너무 심하지 처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며,
국내 윈도우 점유율이 98%를 봐서는 이건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정부의 문제가 아닐런지?
국내 대다수의 웹사이트 및 공기관은 모두 윈도우를 통해서만 접근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정부는 한 기업의 OS 독점 판매권을 준것이나 마찬가지 아닐까?
수년간 오픈소스를 외치는 단체가 있으며, 정부는 겉으로만 지원하는 척 하지 실상 국내 기관에서는
사용도 불가능하고, 또한 정부 조달 프로그램 마져 윈도우 이외의 프로그램은 거의 조달 하지 않는
실정이다.
이 사건을 보고 정부 및 국내 기업들은 윈도우 이외의 대체 할수 있는 수단을 강구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JMXP 제작자가 백번 잘못 한 부분이지만, MS는 가급적이면 글로벌 기업으로써 아량으로 개인 한사람을 죽이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차라리 정부를 검사해봐 불법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있는지?
아니면 기업을 대상으로 해라.
연약한 개인을 죽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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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live 2008/08/22 07: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도 이렇게 가다가 조용히 저렴하게 합의로 가기를 기대합니다.
MS가 6억원이라는 푼돈(?)이 아쉬워서 저럴 리는 없고, 경고 차원일 것인데,
잘못하면 기업이미지만 나빠질 수도 있으니...
그나저나 JMXP란 것 처음 듣는데, 이런식으로 홍보가 된 돗... ㅎㅎㅎ
기획자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가기 위한 방법론이 존재 할것으로 생각된다.
지금까지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방법론으로
으로 바뀐것에 대한 부분에 대한 플로우를 적어보겠다.
1. 요구사항 정의
2. 프로젝트 기획서
3. 서비스 다이어그램 및 사이트맵
4. 단위별 프로젝트 일정
5. 서비스 플로우 기획
6. 서비스 단위 분석
7. DB 흐름 설계 (로지컬)
8. 컴포넌트 정의
9. 스토리보드
10. 마케팅 방안
11. 사용성 테스트
대략적으로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은 형태로 프로젝트를 진행 한다.
각 단위별로 작업이 마치게 되면 산출물이라는것이 만들어지며,
해당 산출물을 통해서 각 팀과 공유하게 된다.
물론 산출 이전에는 각 팀과 어느정도는 협의를 마친 상태이며,
산출물이 나오게 되면, 보다 정확한 서비스에대해 공유가 가능하게
하여 진행하는 방식임으로 프로젝트가 산으로 가는것을 어느정도
방지 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다음과 같은 방법은 서비스 기획, 사업기획, 프로젝트 기획등의 여러가지 기획에서도
적용되며, 상황에 따라서 변화를 주긴 하지만 대부분의 진행 방식은 이렇다.
해당 방법론이 진행하기 앞서 프로젝트는 시작시점에서 대략 3개월을 넘지 않는 시점에서
서비스를 오픈한다는것이다. 내부적이든 외부적이든..
왜 그럴까? 이유는 생각해봐라~~
3개월이 넘도록 보이지 않는 작업을 계속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ㅁ-;;;
기회가 되면 각 단위별로 진행 방법 및 산출물에 대해서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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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베이가 국내 대표적인 오픈마켓인 G마켓 인수를 추진 중이다.
자!! 오픈마켓 여러분 때는 국내 오픈마켓의 판도를 바꿀 절호의 찬스다!
이베이는 G마켓 인수 추진 이전에 2002년 당시 오픈마켓 1위 였던 옥션을
인수 하였습니다. 또한 2003년경에 옥션의 사업전략을 이베이전략 변경하였으며,
2003년 말 인터파크 사내벤처였던 구스닥에서 오픈마켓 형태로 거래 방식을 바꾼
G마켓이 등장했다.
G마켓이 옥션을 추월하고 1위를 한 시점을 보면 대략 G마켓이 오픈마켓 사업을
시작하고 1년 6개월만에 옥션의 판매총액 합계를 앞지르고 1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해 내고 있으며, 그 이후 큰 변화 없이 1위~2위를 서로 다투는
상태까지 오게 된다.
절대 1위인 옥션을 G마켓이 추월하기까지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었겠지만,
그 두가지를 정도로 생각해 보면
1. 옥션의 이베이식 사업전략 변화
2. 가격비교사이트들의 등장
2003년 이베이로 인수 된 이후 옥션의 가격정책 및 서비스 정책이 이베이식
전략으로의 변화를 하고 있었으며, 때마침 가격비교사이트들의 등장으로 인해
특정 구매 패턴을 가진 소비자층의 이탈 하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쇼핑을 하는 구매자들의 특성상 새로운 매장에서 구매하기보다는 자신이 정해
놓은 특정 매장에서 구매하는 습관이 있음으로, 이탈하기는 힘들었겠지만,
하나의 계기로써 때마침 저가 수수료정책을 내세운 G마켓이란 브랜드가
빠르게 구매자들의 마음을 당겼을것이라 생각된다.
그것도 1년 6개월만에 말이다.
그런데 이베이가 다시 한번 G마켓을 삼키려고 한다.
온라인마켓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지금이 적기가 아닐까?
10위가 9위를 추월하는건 가능하다 그러나 10위가 1위자리를 넘보는건 하늘에
별따기 보다 어렵다.
만약 지마켓이 이베이로 인수 된다면 새로운 마켓플레이스의 1위를 꿈꿔 보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 방법은 어떻게? 고민해 봐야겠지...
이런경우는 흔치 않은 기회일테니~
영웅은 난세에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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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사이트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보면 서비스 및 트랜드가 발전함에 따라, 개인화 요소를 가진 다양한 서비스들이 개발되었으며, 커뮤니케이션에서 제일 중요한 나를 표현 할 수 있는 또는 대표 할 수 있는 아바타, 지수, 프로필등과 같은 다양한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수단 중,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중요한 요소인 프로필 사진에 대한 부분을 서비스 퀄리티 상승 및 사용자 배려 부분을 꼬집어 보도록 하겠다.
이 프로필 사진들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특정사이즈(가로X세로)로 제공 되며, 실제 사용자가 사진을 업로드 할 때, 파일의 크기, 해상도등을 확인해서 사용자에게 회사가 정한 정책(사이즈 정책)에 맞게 업로드 하라고 강요한다.
만약 회사가 정한 정책에 반하여 해상도를 크게 올리거나 작게 올리는 경우에는 여지없이 프로필 사진은 늘어나거나, 줄어들게 된다.
회사에서 프로필 사진을 제공하는 정책을 한번만 더 생각해 보았다면, 사용자는 보다 손쉽게 누구나 포토샵을 배워서 프로필 사진을 만드는 방식이 아닌 마우스 질만 하는 유저라도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프로필 사진을 어떻게 처리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다가
다음과 같은 방법을 취했다. 그래서 공유해 본다.
프로필 사진을 업로드 할 때 단순한 “파일 찾아보기 -> 파일업로드” 로 끝나는 것이
아닌, 손쉽게 이미지를 해상도 크기 및 파일 사이즈를 조정하는 프로세스를 넣는 방식이다.
사용자에게 특정 사이즈로 올릴 것을 강요하지 말고 서비스에 맞는 규격을 제공 할 수 있는 툴 제공하는
것으로써 사용자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퀄리티를 미리 인식하고 처리 할 것이며, 회사는 규격화된 컨텐츠수집함으로써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된다.

플래쉬 포토 업로드 컴포넌트: http://ribbuns.com/?cont=flashphotouploader
(실제로 위 컴포넌트를 개발해서 서비스에 이용하였다.)
뭐! 벌써 해당 방식으로 사용하는 사이트도 있을 것이다. ^^;
적용하지 않고 있는 사이트가 있다면 적용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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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실명제 덫’ 한국서 짐싸야 하나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인 구글은 지메일(gmail.com)과유튜브(youtube.com)라는
사이트로 국내에서 어느정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몇년전부터 국내 서비스
확대를 위해 한국지사를 설립하였으며, 지메일 및 유튜브 서비스 이외에도
한국어 제공 및 한국내에서 기반확립을 위해 한국형 서비스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유튜브는 5월부터 시작한 촛불집회의 동영상 및 조.중.동 광고 기업목록을
네티즌들의 국내 포탈에 게시하였다가 정부의 정보침해 사유로 인해 삭제 및
연행등이 일어남으로 인해 네티즌들은 글로벌 사이트인 유튜브로 망명(?)을
하면서 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금일 한겨레의 기사 "유튜브 '실명제 덫' 한국서 짐싸야 하나"라는 기사를
읽고 참으로 어이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유튜브 사이트 도메인을 보면 kr.youtube.com으로 208.65.153.253의 IP
대역을 사용중이며, 해당 IP는 북미 지역의 IP 대역임을 확인 할 수 있다.

한국지사와 한국어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해서 한국법에 따라야 한다면,
구글은 유튜브뿐만 아니라 지메일, 애드센스등등의 모든 서비스는
실명제를 제공해야하며, 그외에도 해외기업들이 한국시장으로 진입하려
할때 진입의 장벽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발표에서 정부가 유튜브를 실명제 적용대상이라고 한점은
촛불집회와 관련해 구글이라는 회사에게 압박을 가하려는 작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한마디로 웃기는 정책이다.
전세계적으로 개인정보 침해 및 도용으로 인해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는
openID를 사용하자라는 추세로 가고 있는데 반해 정부는 그 반대로
가고 있다.
한심하다....
인터넷은 누구의 소유물이 아니다.
정부는 인터넷을 소유하려 들어서는 안된다.
물론 네티즌도 네티켓을 지켜야 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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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빙이 2008/08/13 18:05 Modify/Delete Reply Address
효과가 입증이 안된 실명제를 확대한다고 난리라니.. 에휴 ..
-
준인 2008/08/14 01: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원래 공사판 노가다 뛰던 사람이라서 그래요.
SKcom은 작년 엠파스와 엠파스 검색엔진을 개발한 코난테크놀러지
를 인수 한바 있다.
엠파스의 검색사업을 검색이 취약한 nate.com 과 cyworld에 넣음으로써
엠파스의 사업 부문이 강화 되는거 했지만, 금일 기사를 통해
싸이월드가 SNS 기반의 서비스가 하향세와 홈2 프로젝트의 실패로 인해
새로운 사업방향을 검색 포탈 사업으로 방향을 바꾼듯 하다.
SNS서비스를 검색해서 과연 포탈로 이어질수 있을것인가?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기대를 가지 않는다.
이유인즉!SNS에서 생산되는 컨텐츠의 질과 네이버, 다음에서 생산되는 컨텐츠의 질은
확연히 차이가 있다.
뭐! 컨텐츠의 질을 높히기 위해서 싸이월드도 지식인 서비스를 한다고 하지만, 이 또한
컨셉 자체가 좀 아이러니 하다.
미니홈피와 연계해서 지식인을 진행한다고는 하지만, 과연! 미니홈피에서
얼마나 향상된 질의 컨텐츠가 나올것인가?
미니홈피는 폐쇄형이다. 블로그는 오픈형이다.
미니홈피는 개인 홈페이지다. 블로그는 개인 미디어다.
아무리 봐도 컨텐츠의 질이 좋아질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블로그의 경우에는 오픈 서비스 구조를 가짐으로 해서 글을 작성하기 전 1차적인
검증은 필자에게 주어지며, 작성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가지게 된다.
허나, 미니홈피의 경우 폐쇄적인 구조의 서비스로써 내가 머라고 떠들던간에 별 책임이 없다.
내가 내 집에서 음악을 크게 듣던 말던 그 누가 상관하랴~
그래서 말이지만 폐쇄형 미니홈피에 지식인을 달아도 호응이 크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뭐! 일단 뚜껑열어보고 분석하자 하면 할말 없다.
그러나
싸이월드가 일페이지뷰가 7억건에 달한다 하더라도 그 수요는 검색이 아니라 자신의
폐쇄형 미니홈피에 방문하기 위한 방문자들이라는걸 알아야될듯 하다.
초창기 페이지뷰와 유니크유저만 확보되면 무슨 사업을 하더라도 돈이 된다는건
초기 인터넷 마인드 같고, 현재는 아무리 많은 유저와 페이지뷰를 확보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해서 곧 돈이되는 시대는 지났다.
싸이월드가 검색포탈로 탈바꿈하면서 미니홈피 유저가 떠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된다.
잘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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